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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식품관’ 98개 기업 참가 SIAL Paris 2018

작성자 (주)아로마빌커피(ip:)

작성일 2022-09-14 13:34:58

조회 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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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SIAL Paris 2018, 건강ㆍ맛ㆍ혁신으로 세계인 입맛 사로잡는다 


‘건강하고 맛있는 한국식품관’ 98개 기업 참가


21일부터 25일까지 프랑스 파리 노르빌팽트 전시장에서 열리는 ‘SIAL Paris 2018(프랑스국제식품전시회)’에 한국 식품수출업체 98개 기업이 참가해 유럽 식품시장 공략에 나섰다.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이개호)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사장 이병호)는 ‘건강하고 맛있지만 만들기 쉬운 한국식품’을 테마로 ‘한국관’을 마련하고, 98개 식품업체와 함께 현지에서 건강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는 장류, 김치 등 발효식품과 인삼제품, 과일칩, 유기농 차 등을 홍보하고 있다.

한국관 참가업체 가운데 10개사 13개 제품은 ‘SIAL Paris’가 주관하는 ‘The SIAL INNOVATION 2018 AWARDS(SIAL 혁신상)’ 결선에 진출했으며, 농업회사법인 미와미의 김치 잼은 스위트 부문 그랑프리에 선정됐다. 올해 ‘SIAL INNOVATION’에는 지난 전시회보다 10% 가량 증가한 2355개 제품이 출품됐으며, 1차 심사결과 801개 제품이 결선에 진출하고, 이중 15개 제품이 부문별 그랑프리에 선정됐다.


aT는 한국관에서 해외 바이어 집중 유치를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 참가업체들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현지 대형유통업체 바이어와 참가업체 간 비즈니스 매칭으로 실질적인 수출거래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프랑스 브르따뉴 지역상공회의소와 협업해 브르따뉴 지역 식품업체와 한국 참가업체 현장 매칭을 추진했다.

전시회 기간 중 프랑스 대표 요리사이트 ‘750g’의 다미앙 셰프는 한국산 식재료를 활용한 요리를 시연한다.

한편, aT는 전시회에 앞서 19일 Bercy Accorhotel Arena에서 열린 방탄소년단의 파리 공연과 연계해 현장에서 별도 공간을 마련하고 한국농식품을 홍보했다.

프랑스의 백선생이라고 불리는 Damien Duquesne 셰프가 SIAL 참가 한국업체 제품을 활용해 8개 요리를 만들어 선보이고, 기순도 명인과 박광희 대표가 한국발효식품의 장점을 소개했다.

이 행사에는 프랑스 대형유통업체 Intermarche와 유통매장 Monoprix를 보유한 Casino그룹, 프랑스 양대 케이터링 업체 Compasse와 Sodexo를 비롯해 40여 업체 대표와 구매담당자가 참석했다.

aT 백진석 수출이사는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에서 한국농식품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어 이번 전시회는 혁신적이고 건강에 좋은 한국 농수산식품을 선보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를 계기로 한국농식품이 유럽 주류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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